본문 바로가기


News

동양시스템즈의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해 드립니다.

게시물 검색
36
동양네트웍스

포시에스-동양시스템즈,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 체결
포시에스 이희상 대표(오른쪽)와 동양시스템즈 최장림 대표가 전자문서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전자문서 및 리포팅 솔루션…
2022-05-30

포시에스 이희상 대표(오른쪽)와 동양시스템즈 최장림 대표가 전자문서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전자문서 및 리포팅 솔루션 전문기업 포시에스(대표이사 박미경, 이희상)와 금융분야 IT 전문기업 동양시스템즈(대표이사 최장림)가 금융기관의 디지털 전환 촉진 및 페이퍼리스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금융권 디지털 창구 시스템과 태블릿 브랜치 시스템 등의 최다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포시에스의 전자문서 솔루션(OZ e-Form)과 국내 다수의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시스템 구축 레퍼런스를 자랑하는 동양시스템즈의 IT 기술력을 결합, 금융권 디지털 전환을 주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방문판매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증권사들이 ODS(Outdoor Sales)를 위한 태블릿 브랜치 시스템 구축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양사의 협력은 증권사 디지털화 프로젝트 구축 경험과 페이퍼리스 기술력은 물론, 음성, 챗봇 등 다양한 입력 방식 및 대화형 UI, 대화 인식 등 특허로 인정받은 전자문서 기술 등을 통해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시스템 구축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양사의 해외 지사 간 교류 확대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위한 금융 솔루션 공동 개발 및 적극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 협력 등 비즈니스 거점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역할도 다한다는 방침이다. 

포시에스 이희상 대표는 “금융권의 디지털 전환은 다른 산업군에 비해 빠른 편이지만, 여전히 고객 중심의 수준 높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신 디지털 기술을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게 될 것”이라며, “다수의 금융권 디지털화 프로젝트 레퍼런스를 확보한 포시에스와 동양시스템즈의 만남은 은행, 보험, 증권사 등 모든 금융기관의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포시에스는 하나은행, KB국민은행, SC제일은행 등 제1금융권에서부터 증권, 보험, 카드,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까지 금융권 70% 이상의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으며, 특히 증권업계 최초로 ‘디지털 창구 시스템’을 구축한 NH투자증권을 시작으로, 미래에셋증권, KB증권, 하나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대신증권, 유안타증권 및 신한금융투자 윈백(Win Back)까지, 증권사 레퍼런스는 독보적이다.

동양시스템즈는 30년 업력의 SI 분야 전통 강자로서, 특히 금융분야에서 강점을 가진 IT 전문기업이다. 풍부한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축적된 R&D 역량을 바탕으로, 최근 금융분야 솔루션 기업으로 변화하며 글로벌 시장에 활발히 진출하고 있다.

[출처] 디지털데일리,2022년5월27일 

 

35
동양네트웍스

창원폴리텍대 - 동양시스템즈(주), 업무협약 체결
 ▲배석태 창원폴리텍대학 권역학장(왼쪽)과 동양시스템즈(주) 최장림 대표.    ⓒ폴리텍대학  AI, 스마트 IT, 메타버스 공동연구와 산학협력…
2022-04-22

 


▲배석태 창원폴리텍대학 권역학장(왼쪽)과 동양시스템즈(주) 최장림 대표.    ⓒ폴리텍대학 
 

AI, 스마트 IT, 메타버스 공동연구와 산학협력 추진

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이하 창원폴리텍대학)는 19일 대학 본관 2층 회의실에서 동양시스템즈(주)와 공동연구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AI, 스마트 IT, 메타버스 공동연구 개발과 취업 관련 국책 사업 공동 수행, 동양 IT 사관학교 경남분원 내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커리큘럼 개발 및 재직자 교육, 관련 학과 우수 학생 취업 연계 등을 점차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동양시스템즈(주)는 창원폴리텍대학과의 산학협력을 기념하며 대학의 연구개발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대학발전기금 지원과 동양시스템즈(주)가 자체 개발한 약 5억 원 상당의 솔루션 제품인 Cherry Open Quant Platform(투자전략 오픈 플랫폼)과 Cherry COLA(터미널 관리시스템) 솔루션을 기증하기로 약속했다.

투자전략 오픈 플랫폼은 퀀트전략 개발자와 투자자, 전략 공급자와 이용자, 개인과 기관투자가등 누구나 플랫폼 안에서 자유롭게 협업, 공유를 통해
전략을 만들고 검증에 이어 신뢰할 수 있는 투자전략을 서로 공유하는 오픈 플랫폼이며 지난해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기술대상(과기정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폴리텍대학

 

동양시스템즈(주)는 1991년 (舊)동양그룹의 IT서비스 관계사로 시작하여 약 30년 동안 IT서비스 산업에서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금융과 물류
해운 분야에 특화된 경쟁력 있는 
IT업계 선도기업이다.

물류 해운 솔루션 분야에서 이미 IT 성공 신화를 쓴 최장림 대표는 2020년 5월부터 지휘봉을 잡아 본격적인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성장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글로벌 해운사와 대규모 선사 운영 시스템 개발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에 활발하게 진출하고 있다.

이날 동양시스템즈(주) 최장림 대표, 홍경수 부사장, 그리고 김현 상무와 배석태 권역학장, 백상엽 교무기획처장, 황경규 행정처장, 이상태 학생처장,
그리고 오동수 산학협력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배석태 권역학장은 "협약에 나서준 사측의 결정에 감사드린다. 많은 학생이 취업과 연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대학에서 실천 가능한 모든 방안을
동양시스템즈(주)와 공동으로 추진해 
AI, 스마트 IT, 메타버스 산업 발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프레시안,2022년4월20일   

34
동양네트웍스

동양시스템즈, 부족한 IT 개발자 내 손으로 직접 양성 한다
최장림 동양시스템즈 사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관계자들과 ‘동양IT아카데미’ 개원식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구인난 속에 중견ㆍ…
2022-04-22

최장림 동양시스템즈 사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관계자들과 ‘동양IT아카데미’ 개원식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최장림 동양시스템즈 사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관계자들과 ‘동양IT아카데미’ 개원식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구인난 속에 중견ㆍ중소 기업들이 직접 개발자 양성과정에 나서고 있다. 

13일 IT 업계에 따르면, 최근 많은기업들이 코로나19 사태와 디지털 전환 등으로 인해 SW 개발자를 필요로 하면서 업종 구분 없이 개발자 인력난이 펼쳐지고 있다. 또한 저출산 및 인구고령화 등으로 인해 4050 신중년 세대의 재취업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이 증가되고 있지만, 국내 대부분의 IT 교육 기업과 학원들이 2030 세대를 타깃으로 하고 있어 신중년 세대의 채용은 더욱 어려워지는 실정이다.

이에 금융 분야 SI 기업인 동양시스템즈는 최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금융 및 해운 분야 IT 개발자를 전문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동양IT아카데미’를 개원했다. 청년층을 포함한 4050 신중년 세대에게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IT교육을 제공하고 채용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평생직업교육학원사업에 직접 참여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