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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USA 참가, 글로벌 제약사 라이센싱 관심"
메디진, 디코이 바이오시스템즈, 나비젠, 티와이 레드 등 참가 ​​동양네트웍스는 투자한 바이오 회사들과 지난 3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개최된 '바이오 인터네…
2019-06-11

메디진, 디코이 바이오시스템즈, 나비젠, 티와이 레드 등 참가

동양네트웍스는 투자한 바이오 회사들과 지난 3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개최된 '바이오 인터네셔널 컨벤션'(이하 바이오 USA)에 참가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11일 밝혔다.

바이오 USA는 글로벌 67개국에서 1만6000여명의 산업관계자가 참가해 기업 프리젠테이션 및 1대 1 파트너링을 통해 최신 기술과 제품, 서비스를 선보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동양네트웍스와 해외 자회사인 독일의 면역항암요법 개발사인 메디진을 필두로, 투자한 박테리아를 활용한 항암백신을 개발하는 디코이 바이오시스템즈와 D-펩타이드를 활용한 HIV 바이러스 치료제를 개발하는 나비젠 등이 참가했다. 국내 자회사는 대동맥 심장판막 석회화증 치료제 임상 2상 진행을 위해 동아 ST와 공동 설립한 조인트 벤처인 티와이 레드가 참석했다. 

동양네트웍스 관계자는 "메디진은 기존 1조 5000억 규모의 라이센싱 딜을 진행했던 블루버드바이오와 2020년부터 하반기부터 시작될 임상 진행과 관련, 세부적인 미팅을 가졌다”며 "현재 블루버드바이오와 로이반트 외에도 다수의 다국적 제약사들이 공동 연구 및 라이센싱 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빠르면 내년 상반기에는 추가적인 딜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메디진은 수지상세포와 항앙백신의 임상 2상과 TCR-T세포 항암제의 임상 1상을 유럽에서 진행하고 있다. 내년부터는 중국과 미국에서 파트너인 로이반트 및 블루버드바이오와 함께 별도의 임상 1상을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디코이 바이오시스템즈는 뛰어난 범용성 및 타 항암요법과의 좋은 시너지를 보이는 비임상 데이터를 공개했다. 또 나아가 B형 간염 등 다른 적응증에도 뛰어난 효과를 보이는 실험 결과를 발표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에 화이자나 제넨텍-로슈등의 다국적 제약사들이 해당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사노피 파스퇴르등의 백신 업체들과도 미팅을 진행했다.

티와이 레드는 국내에서 시작될 대동맥심장판막석회화증 임상 2상 계획 및 향후 미국에서 진행될 글로벌 임상 2상 관련 내용을 다수의 투자자들과 공유했다.

동양네트웍스 관계자는 "의료적 미충족 수요가 있는 여러 가지 질환에 대한 다양한 파이프라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한 상태”라며 “향후 이 프로젝트들이 도출하는 결과물을 바탕으로 여러가지 사업개발 모델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출처 : 2019년6월11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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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네트웍스, 메디진 재발성 백혈병 세포치료제 임상 1상 진행
세계 최대규모 바이오 컨퍼런스 ‘바이오 USA’ 참여 예정  동양네트웍스가 6.72%의 지분을 갖고 있는 독일 면역 항암제 회사 메디진은 타가조혈모세포 이식 이후…
2019-05-24

세계 최대규모 바이오 컨퍼런스 ‘바이오 USA’ 참여 예정

 

 

동양네트웍스가 6.72%의 지분을 갖고 있는 독일 면역 항암제 회사 메디진은 타가조혈모세포 이식 이후에도 병이 재발한 백혈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TCR-T세포 치료제인 ‘MDG1021’의 임상 1상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임상 1상을 진행하는 네덜란드 라이덴 대학 의료센터는 환자 치료, 연구, 교육 등과 관련해, 네덜란드내 최고 의료기관이다.

라이덴 대학 의료센터가 위치한 라이덴 지역의 생명과학 연구단지내에는 아스텔라스(Astellas)와 얀센(Janssen)과 같은 글로벌 제약회사의 연구개발(R&D)센터도 위치하고 있다.

해당 TCR-T세포 치료제는 원래 라이덴 의과대학병원에서 처음 개발됐으며 2018년말 메디진에 의해 기술이전 됐다. 그 동안 라이덴 의과대학병원에서 5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자 임상에서 좋은 결과를 도출하면서, 이번 정식 상업용 임상1상에 돌입하게 된 것이다.

현재 백혈병을 치료하는 기본적인 방법인 조혈모세포 이식이지만, 치료 효과가 없거나 치료 이후에 암이 재발하는 경우에는 뚜렷한 대안이 없는 상황이다. MDG1021은 바로 이런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골수 및 림프조직과 백혈병, 림프종 암세포에 많이 표현되어 있는 HA-1이라고 하는 항원을 타겟으로 한다.

독일에서 급성골수아구성백혈병 및 다발성골수종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던 MDG1011에 이은 두 번째 TCR-T세포 치료제 임상이다. 이로서 메디진은 총 2개의 임상 1상 TCR-T세포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게 됐다.

아울러 동양네트웍스와 메디진은 오는 6월 3일부터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진행되는 세계 최대규모의 바이오 컨퍼런스인 바이오 USA에 참여할 예정이다.

동양네트웍스 관계자는 “바이오 USA 참여전 이미 많은 다국적 제약사들이 기술 이전 혹은 공동연구에 대한 관심을 표명한 상태이며, 많은 생산적인 미팅이 계획이 잡혀있다”며 “동양네트웍스는 메디진의 추가적인 사업개발계획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출처 : 2019년5월24일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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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진과 공동연구 블루버드 바이오, 2020년 TCR-T 임상 진입
“동물 실험 암 완전 관해”              &…
2019-05-14

“동물 실험 암 완전 관해” 

                               

동양네트웍스는 독일 면역 항암제 회사인 메디진사의 가장 큰 전략적 파트너인 블루버드 바이오가 지금까지 연구된 TCR-T 항암 요법의 비임상 결과를 발표하고, 2020년부터 임상을 시작한다는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블루버드바이오는 시가총액 9조에 육박하는 나스닥 상장사이자 대표적인 세포면역항암치료제 개발 회사다. 블루버드바아오가 2016년 9월 메디진사와 TCR 기술을 활용한 4개의 암종에 관한 총액 1조 원 규모의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2017년 5월에는 2개의 암종에 대한 라이센싱 계약을 추가로 체결, 총 계약 규모를 1조 5000억 원까지 확장했다.

이번 발표는 그동안 블루버드 바이오가 지금까지 해당 기술에 대한 투자 및 연구를 꾸준히 해 온 것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대규모 임상에 진입할 것을 공표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동양네트웍스 관계자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 돌입은 아주 중요한 마일스톤 달성을 하는 것”이라며 “ 향후 큰 규모의 라이센싱 중도금이 메디진사에 지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블루버드바이오사는 비임상 결과 발표를 통해, 메디진사로부터 기술이전 받은 TCR-T 항암요법이 피부암의 일종인 흑색종 동물 실험 모델에서 암을 완전 관해 시키는 것을 확인했다”며 “단독요법으로도 각종 고형암에 충분히 효과적임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해당 TCR-T 요법은 CD4 T 세포와 CD8 T세포를 동시에 발현시키는데, CD4가 각종 염증을 막아주는 동안 CD8이 암세포를 공격하는 구조다. 환자는 이를 통해 고형암 주변의 환경에서 발생하는 면역억제반응을 극복할 수 있게 된다.

메디진사의 CEO인 돌로레스 쉔델 박사는 “우리가 기술을 이전한 6개의 TCR-T 치료제 중 벌써 첫 번째 물질이 훌륭한 비임상 결과에 힘입어 임상 후보 물질이 된 것”이라며 “블루버드바이오와의 전략적 협업이 더욱 공고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이투데이. 2019년5월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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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네트웍스, 메디진사의 면역항암치료 아시아 권리 사이토반트에 양도
스위스 기업과 중국 업체 합작사, 계약금 1000만달러(113억원) 지급 ​동양네트웍스는 독일 면역 항암제 제조사 메디진의 아시아 개발권·판권을 스위스 로이반트와 중국 시노반트의 …
2019-04-05

스위스 기업과 중국 업체 합작사, 계약금 1000만달러(113억원) 지급

동양네트웍스는 독일 면역 항암제 제조사 메디진의 아시아 개발권·판권을 스위스 로이반트와 중국 시노반트의 합작사인 사이토반트에 양도했다고 5일 밝혔다. 메디진은 동양네트웍스가 최대주주다. 

사이토반트(Cytovant)는 아시아인구를 대상으로 한 TCR-T(T-Cell Receptor) 및 수지상세포 백신에 대한 개발 및 판매 권리를 메디진에 1000만달러(113억원) 계약금을 지급하고 양도받았다. 

향후 최대 10억달러(11300억원)에 이르는 연구개발과 임상, 허가 등의 단계별 기술료(마일스톤)가 추가로 발생할 예정이다. 또 제품 판매에 따른 경상기술료(로열티)10% 이상으로 지급된다.


동양네트웍스 관계자는 메디진의 면역항암제 아시아 개발권 및 판권을 넘긴 것은 선택과 집중의 문제였다면서 현재 동아 ST와 공동 출자를 한 심장판막석회화증 치료제 임상 2상 진행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메디진의 면역항암제 개발 권한을 양도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라이센싱 딜을 통해 1조원이 넘는 자금과 메디진의 연구개발비를 확보함과 동시에, 현재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해 저평가되어있는 메디진의 주가를 부양하려는 것도 이유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한편 동양네트웍스는 금번 라이센싱 딜과는 무관하게 여전히 메디진사의 최대주주로 남아 있다. 향후 미국 나스닥 이전 및 추가 투자 유치 등의 업무를 양사가 같이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뉴스핌. 2019년4월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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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반트와 로이반트, 메디진과 라이선스&협업계약 체결
시노반트 사이언스(Sinovant Sciences)와 로이반트 사이언스(Roivant Sciences)는 오늘, 아시아에서 혁신적인&n…
2019-04-05

시노반트 사이언스(Sinovant Sciences)와 로이반트 사이언스(Roivant Sciences)는 오늘, 아시아에서 혁신적인 세포 치료제들의 개발과 상용화에 주력하는 바이오제약(생물약제) 기업인 사이토반트 사이언스(Cytovant Sciences)를 론칭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사이토반트는 아시아 환자들에게 널리 퍼져있는 질병들의 치료법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잇는 개발 프로그램에 초점을 맞춘다는 계획이다.

사이토반트는 회사의 설립과 동시에 T세포 면역요법들의 개발에 주력하는 임상단계의 바이오테크놀로지 기업인 메디진(Medigene AG)과 멀티 프로그램 라이선스 및 협업계약을 체결했다.  

 

메디진은 중국, 한국, 일본에서 NY-ESO-1을 표적으로 하는 메디진의 연구단계 T세포 면역요법과 WT-1과 프레임(PRAME)을 표적으로 하는 DC백신의 개발, 제조 및 상용화를 위해 사이토반트에 독점 라이선스들을 부여했다. 또한 사이토반트와 메디진은 두 개의 추가 표적들에 대항하는 TCR(T-cell receptor) 면역요법들을 위한 전력적 협력 및 발견 계약을 체결했다. 메디진은 독점 TCR발견 및 격리 플랫폼을 활용해 TCR구조의 생성 및 전달을 담당하게 될 예정이다. 이 공동연구 기간이 끝난 이후, 사이토반트는 관련 국가들에서 이러한 TCR치료요법들의 개발 및 상용화에 대한 전적인 책임을 담당하게 될 계획이다. 메디진이 생성할 TCR들은 아시아 환자들에게 특별 맞춤화된다.

 

거래계약조건에 따라, 메디진은 1천만 달러 선불금과 잠재적 개발, 규제 및 상용 주요일정 지불금을 받게 될 예정이며 해당 4개의 제품들에 대해 지불되는 금액은 총 10억 달러가 넘는다. 또한 메디진은 관련 국가들에서 제품의 순 매출액에 대한 로열티를 낮은 두 자릿수 퍼센티지로 받을 수 있게된다. 또한 사이토반트는 협력계약에 따라 메디진에 의해 발생하는 모든 R&D비용을 상환한다는 계획이다.

 

"TCR들은 면역계의 스카우트라고 할 수 있다" 면서 "이들은 T세포가 암세포를 인식하고 파괴하도록 돕는다. 메디진은 정교한 스크리닝 시스템을 사용해 특정한 유전적 특성들을 가진 환자집단들을 위한 맞춤형 TCR치료법을 개발한다. 이번 파트너십은 다양한 인구 및 시장을 위해 다양한 HLA 특이성을가진 TCR들을 발견하기위한 메디진의 전략을 구현한다. 시노반트와 로이반트는 세포치료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기 위해 고도로 숙련된 관리 및 과학 팀을 보유한 사이토반트를 론칭했다. 동아시아 지역에서의 개발을 위한 DC백신과 다양한 TCR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시하기 위해 사이토반트와 함께하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메디진의 CEO/CSO인 도로리스 쉔델 교수(Prof. Dolores Schendel)는 전했다.

 

"아시아에서 엔드투엔드 세포치료의 제조, 개발, 상용화를하는 것은 복잡한 작업이기 때문에 지역적인 집중, 전문화 및 지식을 요구한다" 면서 "가능한 빠른 시간안에 아시아 환자들에게 새롭고 중요한 세포 면역요법들을 제공하기 위해 T세포 기반 치료요법 분야 최고의 기업들 중 하나인 메디진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고 로이반트 헬스(Roivant Health) 대표(President)인 벤자임 짐머(Benjamin Zimmer)는 전했다.  

 

훈련 및 중개 과학에 의한 분자 면역학자인 존 수 박사(Dr. John Xu)는 사이토반트에 합류해 대 (President)직을 맡게된다. 존 수 박사는, 사이토반트에 합류하기 전에 상하이에 기반을 둔 항체 발견 전문 기업인 맵-레전드 바이오텍(Mab-Legend Biotech)에서 대표(President) 겸 CSO(Chief Scientific Officer)로 있었다. 그 전에는 상하이 베네매 제약기업(Shanghai Benemae Pharmaceutical Corporation)의 CSO였으며 GSK 차이나(GSK China)에서 바이오로직스 그룹(Biologics Group) 총괄(Head)를 맡은 바 있다.

 

존 수 박사는 중국 베이징대학(Peking University)에서 세포생물학 및 유전학 학사(B.S.)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하버드 대학(Harvard University)에서 생화학 및 분자생물학 박사(Ph.D.)학위를 취득했다.  

 

"사이토반트에 존이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많은 기대가 된다" 면서 "사이토반트가 연구 및 개발 활동을 신속하게 확장하는 이 시점에, 심도깊은 과학적 전문성과 아시아의 건강 우선순위에 대한 지식을 보유한 존 수 박사는 사이토반트에 매우 이상적인 리더다. 사이토반트의 론칭은 존과 같은 유능한 기업가들을 위한 플랫폼으로서 시노반트의 발전에 중요한 이정표가 된다. 존 수 박사와 함께 사이토반트가 만들어 나갈 미래가 매우 기대된다"고 시노반트의 EC(Executive Chairman)인 시난 첸 박사(Dr. Xinan Chen)는 전했다. 

  

 

[출처] 메디팜뉴스. 2019년4월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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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네트웍스

“신약개발 프로젝트 구체화-동아ST 등과 공동프로젝트”
동아 ST·서울아산병원와 공동프로젝트 의미 동양네트웍스가 한국의 로이반트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로이반트는 2014년…
2019-01-30

동아 ST·서울아산병원와 공동프로젝트 의미

동양네트웍스가 한국의 로이반트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로이반트는 2014년 스위스 바젤에 설립된 신약개발 전문기업으로, 외부에서 유망한 후보물질을 도입해 개발ㆍ상업화하는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동양네트웍스는 자회사인 티와이바이오를 중심으로 바이오 신약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티와이바이오는 국내외 업체들과 조인트벤처(JV) 설립, 신약 기업 투자 등을 진행 중이다. 특히 최근 진행한 티와이레드 설립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성대 티와이바이오 대표이사는 30일 “최근의 티와이레드 설립은 지속적으로 추구하던 스위스의 로이반트 모델이 최초로 실현된 사례”라며, “로이반트와 마찬가지로 당사는 프로젝트에 필요한 자금 확보, 운영ㆍ사업개발을 담당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최고 수준의 신약개발 전문 기업인 동아ST가 개발ㆍ임상시험 실무를 담당하게 된다”며 ”이는 국내 최초 신약 개발 사업 모델이며 자본과 기술이 만나는 또 다른 형태의 오픈 이노베이션“이라고 강조했다. 

티와이레드는 당뇨병 치료제로 사용되던 DPP-4 억제제인 동아ST의 이보글립틴(제품명:슈가논)을 ‘대동맥심장판막석회화증'(CAVD) 치료제로 개발(현재 임상 2상 진입 예정)하기 위해 설립됐다. 해당 프로젝트의 임상은 세계적인 심혈관계 질환 권위자인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송재관 교수가 주도할 예정이다.

최 대표는 “가장 공을 들인 부분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동아 ST의 지분 참여였고, 이는 프로젝트 성공에 가장 필수적인 임상 개발 역량을 티와이레드가 확실하게 확보하게 됨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실제 동아 ST는 40억 원 규모의 자본을 티와이레드에 투자할 예정이다. 주요 임상 실무를 담당하는 2대 주주인 셈이다. 

티와이바이오의 바이오부문 투자를 총괄하고 있는 이훈모 이사(티와이레드 대표 겸직)는 “CAVD 치료제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은 한국보다 심혈관계 질병의 유병율이 훨씬 높은 미국이 더 큰 상황”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현재 미국의 대표 병원인 미네소타주의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을 비롯한 많은 임상 병원들 또한 해당 프로젝트에 관한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며 “2월 말부터 미국 중서부 지역에서 투자 로드쇼가 예정돼 있다”고 덧붙였다.

티와이레드는 1월 초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됐던 제이피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동양네트웍스의 투자 파트너인 유타주의 마운틴퍼시픽 벤처 펀드로부터 지분 투자를 확정받았으며, 그 외 다수의 바이오 헬스케어 펀드와 투자 관련 논의를 했다.

한편 대동맥심장판막석회화증은 대동맥판막의 노화현상 중 석회화로 인해 심장에서 전신으로 혈액이 이동하는 첫 단계에서부터 장애가 생기는 상태를 말한다.

해당 질병 환자는 심장이 대동맥으로 혈액을 뿜어내기 위해 과다한 압력 부하를 받게 되며 호흡곤란, 흉통, 실신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현재 대동맥심장판막석회화증를 효과적으로 치료할 약제는 없다. 인공판막 교체나 판막이 달린 스텐트를 기존의 심장판막이 있던 부위에 심는 등의 시술이 유일한 치료법이다. 수술비용 또한 미국 기준 6만 달러가 넘으며, 교체된 인공판막은 10년 이상 사용 시 협착 등의 여러 합병증을 유발한다. 교체 수술이 필요한 셈이다.

 


[출처] 이투데이. 2019년1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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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네트웍스

경량Framework TY*eXtreme 소개
​TY*eXtreme이란?개발 편의성 및 효율성 향상을 위한 경량 Framework으로 기존 Framework의 복잡도, 단순 반복적 불필요 작업 등을 제거하고, 개발의 …
2019-01-16

​TY*eXtreme이란?

개발 편의성 및 효율성 향상을 위한 경량 Framework으로 기존 Framework의 복잡도, 단순 반복적 불필요 작업 등을 제거하고, 개발의 단순화, 자동화, 체계화, 효율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하는 Micro Service/DevOps Framework입니다.

​TY*eXtreme 도입효과

경량 Framework인 TY*Extreme 도입을 통해,  비대해진 기존 MVC 기반의 Framework에서 발생하는 문제(반복되는 소스코드 양산, 디버그 포인트 증가, Framework 학습 시간 증가 등)을 해결하여 획기적인 개발 생산성 향상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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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네트웍스

동아ST와 ‘대동맥심장판막석회화증 치료제’ 개발 ‘티와이레드’ 설립
동양네트웍스는 16일 자회사 티와이바이오가 동아ST와 티와이레드를 설립해 ‘대동맥심장판막석회화증(Calcific Aortic Valve Disease, CAVD)’치료제를 개발한다…
2019-01-16

동양네트웍스는 16일 자회사 티와이바이오가 동아ST와 티와이레드를 설립해 ‘대동맥심장판막석회화증(Calcific Aortic Valve Disease, CAVD)’치료제를 개발한다고 밝혔다.

티와이바이오가 자회사 티와이레드를 설립하고 동아ST가 티와이레드에 지분투자를 진행하는 구조다.

티와이바이오 최성대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젝트는 일반신약 개발과 달리 신약개발에 드는 비용과 시간을 대폭 감축할 수 있는 신약 재창출”이라며 “회사명도 ‘Repositioning Evogliptin Drug’의 약어인 RED로 명명했다”고 말했다.

이어 “에보글립틴은 이미 시판되고 있는 약물이므로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없어 임상 1상을 생략하고 바로 임상 2상 진입이 목표”라며 “서울아산병원 및 동아ST와 2019년 상반기 중으로 임상에 진입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대동맥심장판막석회화증은 대동맥판막이 노화 현상의 일환이다. 대동맥판막의 석회화가 진행돼 판막이 좁아지게 된다. 환자가 심장에서 전신으로 혈액이 이동하는 첫 단계에서부터 장애가 생기는 질병이다. 환자의 심장은 대동맥으로 혈액을 뿜어내기 위해 과다한 압력 부하를 받게 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심장이 지쳐서 호흡곤란, 흉통, 실신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현재 이를 효과적으로 치료할 약제는 없다. 인공판막 교체나 판막이 달린 스텐트를 기존의 심장판막이 있던 부위에 심는 등의 시술이 유일한 치료법이다.

티와이레드는 DPP-4 억제제를 대동맥판막협착증에 적용하는 용도특허를 서울아산병원과 울산대 산학협력단으로부터 기술 이전받았으며, 동시에 대동맥심장판막석회화증에 한정된 에보글립틴의 물질특허 전용실시권을 동아ST로부터 이전받아 치료제 개발 준비를 마쳤다. 
티와이레드는 향후 송재관 교수의 주도하에 임상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아ST는 개발 및 임상시험 실무를, 동양네트웍스의 자회사인 티와이바이오는 운영 및 사업화를 각각 담당할 계획이다.  

 


[출처] 이투데이. 2019년1월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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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네트웍스

JP모건 컨퍼런스 참여 "亞 개발권 논의"
동양네트웍스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7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바이오 자회사들과 함께 참여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7회를 맞…
2019-01-09

동양네트웍스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7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바이오 자회사들과 함께 참여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7회를 맞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투자 행사다. 450여개 회사, 1만여명 이상의 참가자들이 참가해 기업 설명회(IR) 및 1대1 파트너링을 통해 최신 기술과 제품, 서비스를 선보이게 된다.

동양네트웍스는 지난해 투자한 바이오 회사들과 함께 참여한다. 최근 임상 1/2상 중간 결과를 발표한 독일의 면역항암요법 개발 회사 메디진, D-펩타이드를 활용한 HIV 바이러스 치료제를 개발하는 나비젠, 박테리아를 활용한 항암백신을 개발하는 디코이 바이오시스템즈와 투자 파트너인 유타주의 바이오/헬스케어 전문 펀드인 마운틴 퍼시픽 벤처 펀드가 참여한다.  

동양네트웍스 관계자는 "이들 기업들은 동양네트웍스와 함께 한국 및 아시아의 잠재적 사업 파트너들과 공동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마운틴 퍼시픽 벤처 펀드 등은 동양네트웍스가 추천한 다수의 한국 기업들과의 미팅을 진행하게 된다"고 말했다. 

동양네트웍스의 바이오 부분 투자 자회사인 TY바이오 인베스트먼트의 이훈모 대표는 “최근 발표한 메디진의 임상 중간 결과 발표에 한국 및 아시아의 제약 바이오 기업들이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며 "아시아 시장 대상 개발권을 같이 나누고 진행시켜 나갈 수 있는 다수의 연구파트너들과의 미팅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곧 임상 1상 진입을 앞에 두고 있는 나비젠이나, 비임상 연구에 필요한 모든 준비를 완료한 디코이 바이오시스템즈 등도 역시 다수의 한국 및 아시아 소재 기업들과 연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머니투데이. 2019년1월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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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네트웍스

유안타증권과 140억 규모 용역계약 수주
동양네트웍스는 전산업무 운영 및 유지보수 용역 계약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을 07일에 공시했다.계약 상대방은 유안타증권(주)이고, 계약금액은 139.8억원 규모로 최근&nbs…
2019-01-09

동양네트웍스는 전산업무 운영 및 유지보수 용역 계약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을 07일에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유안타증권(주)이고, 계약금액은 139.8억원 규모로 최근 동양네트웍스 매출액 862.6억원 대비 약 16.20%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19년 01월 01일 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로 약 11개월이다.
한편 이번 계약수주는 2019년 01월 04일에 체결된 것으로 보고되었다.

[출처] 한국경제 2019년1월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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