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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시스템즈, 제22회 SW산업인의 날 과기부 장관상 수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지난 3일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위상과 사기를 고취하고 소프트웨어 산업 활성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제22회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
2022-01-28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지난 3일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위상과 사기를 고취하고 소프트웨어 산업 활성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제22회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행사 참여 인원을 최소화(수상자 대표 등 30여명)하되, 보다 많은 소프트웨어 산업인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온라인 생중계(네이버·카카오티비 등)와 병행해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 유공’에 대한 포상(훈장·포장 등 정부포상 19점, 장관표창 25점)과 함께, 올해 최고의 소프트웨어에 주어지는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대상’(3점) 및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기술대상’(1점) 등 총 48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기술대상은 동양시스템즈(Cherry Open Quant Platform)가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본상은 SW기술 부문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기업에게 시상하는 만큼, 본 수상을 통해 동양시스템즈가 보유한 Cherry Open Quant Platform 기술의 우성을 널리 인정받게 되었다.

 

과기정통부 임혜숙 장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비대면 해결책(솔루션) 등을 통해 코로나 극복에 기여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기업과 소프트웨어 산업인을 격려하면서 인공지능·빅데이터·클라우드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디지털 신기술의 근간이 소프트웨어인 만큼, 앞으로도 우리나라 경제 성장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과기정통부에서도 디지털 전환 시대의 중심에 있는 소프트웨어 산업인과 청년 인재가 제 역량을 발휘하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보안뉴스, 2021년12월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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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SW 글로벌 수출…미국과 유럽 시장 공략이 우선
글로벌 소프트웨어시장을 100으로 볼 때 한국SW가 차지하는 비중은 2%에 불과하다. 한류처럼 시장에서 검증된 국산 SW를 세계시장에 더 많이 진입시키지 못할 이유가 없다.최장림 …
2021-04-06

글로벌 소프트웨어시장을 100으로 볼 때 한국SW가 차지하는 비중은 2%에 불과하다. 한류처럼 시장에서 검증된 국산 SW를 세계시장에 더 많이 진입시키지 못할 이유가 없다.

최장림 동양시스템즈 사장이 대구지역 국산 SW수출 기업인 모임인 ‘팀대구’에서 개최한 초청세미나에서 강조한 말이다.

최사장은 국산 SW 수출의 핵심 초인트는 미주와 유럽 등 핵심 시장이다. 이어 중화권 그리고 동남아 권이라고 강조한다. 일본 시장은 글로벌 스탠다드가 통하지 않는 별난 시장이어서 꾸준한 노력과 투자가 더 필요한 곳이고 말한다.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강연하는 최장림 사장 (사진 = 동양시스템즈 제공)

최 사장의 글로벌 수출 전략의 첫 번째는 호랑이를 잡기 위해 호랑이 굴에 들어 가야 하듯이 미국과 유럽 시장 공략을 먼저 꼽는다. 그 다음은 법인장부터 시장에 정통한 현지인을 채용하는 것이며, 목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중심의 글로벌 마케팅을 펼쳐야 한다고 설명한다.


최사장은 동양시스템즈 내에 ‘K-Soft’ 전담팀을 설치, 국내시장에서 1-2위를 다투는 분야 별 테크니컬 솔루션 10개를 선정해 글로벌 마케팅에 필요한 영문 안내서 등 모든 자료를 자사 비용 100%를 투자했을 뿐만 아니라 미국과 유럽 그리고 홍콩에 체리 브랜드로 현지법인을 각각 세웠다.

 

해양대학을 졸업한 최 사장이 이렇게 사업의 기초를 든든히 다지는 데는 나름 풍부한 경험이 쌓여 있기 때문이다. 부산지역에서 항만 솔루션 기업인 토탈소프트뱅크를 코스닥에 등록시켰고, 2006년부터 14년 간 싸이버로지텍 대표로 지내면서 물류소프트 매출(2017년 매출액 1622억)의 95%를 해외에서 벌어들였고, 50여개국의 SW라이선스를 계약한 성과를 냈다.


최사장은 “코로나로 현지법인 설립이 지난 3월로 늦어 졌기는 했지만, 빠르면 이 달 중에, 늦어도 상반기 중에는 10개의 국산솔루션 중에서 첫 수출 실적이 나올 것"이라고 말한다.


20여 명의 ‘팀대구’ 회원 기업인들이 모인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강당에서 열린 세미나에서는 질의 응답이 넘쳐 났다. 특히 사용자 인터페이스나 보안, 업그레이드 서비스 등 제품의 통합성과 솔루션의 EBP(완결성) 등 흔히들 개발자들이 놓치기 쉬운 점들이 날카롭게 지적되기도 했다.

 

[출처] NSP통신, 2021년4월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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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시스템즈, 현지법인 설립…K-Soft 수출상담 쇄도
 정부의 지원없이 민간기업이 독자적으로 국산 소프트웨어를 유럽 미주지역 등 글로벌로 내보내는 ‘K-Soft’의 수출이 눈앞에 와 있다. ‘K-Soft’는 지난해 금융솔루션…
2021-01-25

 

정부의 지원없이 민간기업이 독자적으로 국산 소프트웨어를 유럽 미주지역 등 글로벌로 내보내는 ‘K-Soft’의 수출이 눈앞에 와 있다. ‘K-Soft’는 지난해 금융솔루션기업인 동양시스템즈의 최장림사장이 국내 SW솔루션 기업인 알서포트, 비아이매트릭스, 엠엘소프트, 포시에스, 엑셈 등 10개 기업의 솔루션을 선정, 글로벌 수출시장 개척에 나선 명칭이다.

동양시스템즈는 코로나19로 해외출장이 자유롭지 못한 점을 감안, 해외 3개 지역 현지법인 설립과 동시에 선임된 CEO들을 서울에 오게 해서 제품 및 마케팅교육을 최근 마무리했다.

이번에 홍콩에 설립된 현지법인 홍콩체리솔루션의 챈 사장은 중화지역 수출을 맡으며, 전자상거래 분야의 전문가로 IT 및 물류 분야에서 30년 이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