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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Framework TY*eXtreme 소개
2019-01-16

​TY*eXtreme이란?

개발 편의성 및 효율성 향상을 위한 경량 Framework으로 기존 Framework의 복잡도, 단순 반복적 불필요 작업 등을 제거하고, 개발의 단순화, 자동화, 체계화, 효율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하는 Micro Service/DevOps Framework입니다.

​TY*eXtreme 도입효과

경량 Framework인 TY*Extreme 도입을 통해,  비대해진 기존 MVC 기반의 Framework에서 발생하는 문제(반복되는 소스코드 양산, 디버그 포인트 증가, Framework 학습 시간 증가 등)을 해결하여 획기적인 개발 생산성 향상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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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와 ‘대동맥심장판막석회화증 치료제’ 개발 ‘티와이레드’ 설립
2019-01-16

동양네트웍스는 16일 자회사 티와이바이오가 동아ST와 티와이레드를 설립해 ‘대동맥심장판막석회화증(Calcific Aortic Valve Disease, CAVD)’치료제를 개발한다고 밝혔다.

티와이바이오가 자회사 티와이레드를 설립하고 동아ST가 티와이레드에 지분투자를 진행하는 구조다.

티와이바이오 최성대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젝트는 일반신약 개발과 달리 신약개발에 드는 비용과 시간을 대폭 감축할 수 있는 신약 재창출”이라며 “회사명도 ‘Repositioning Evogliptin Drug’의 약어인 RED로 명명했다”고 말했다.

이어 “에보글립틴은 이미 시판되고 있는 약물이므로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없어 임상 1상을 생략하고 바로 임상 2상 진입이 목표”라며 “서울아산병원 및 동아ST와 2019년 상반기 중으로 임상에 진입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대동맥심장판막석회화증은 대동맥판막이 노화 현상의 일환이다. 대동맥판막의 석회화가 진행돼 판막이 좁아지게 된다. 환자가 심장에서 전신으로 혈액이 이동하는 첫 단계에서부터 장애가 생기는 질병이다. 환자의 심장은 대동맥으로 혈액을 뿜어내기 위해 과다한 압력 부하를 받게 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심장이 지쳐서 호흡곤란, 흉통, 실신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현재 이를 효과적으로 치료할 약제는 없다. 인공판막 교체나 판막이 달린 스텐트를 기존의 심장판막이 있던 부위에 심는 등의 시술이 유일한 치료법이다.

티와이레드는 DPP-4 억제제를 대동맥판막협착증에 적용하는 용도특허를 서울아산병원과 울산대 산학협력단으로부터 기술 이전받았으며, 동시에 대동맥심장판막석회화증에 한정된 에보글립틴의 물질특허 전용실시권을 동아ST로부터 이전받아 치료제 개발 준비를 마쳤다. 
티와이레드는 향후 송재관 교수의 주도하에 임상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아ST는 개발 및 임상시험 실무를, 동양네트웍스의 자회사인 티와이바이오는 운영 및 사업화를 각각 담당할 계획이다.  

 


[출처] 이투데이. 2019년1월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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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컨퍼런스 참여 "亞 개발권 논의"
2019-01-09

동양네트웍스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7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바이오 자회사들과 함께 참여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7회를 맞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투자 행사다. 450여개 회사, 1만여명 이상의 참가자들이 참가해 기업 설명회(IR) 및 1대1 파트너링을 통해 최신 기술과 제품, 서비스를 선보이게 된다.

동양네트웍스는 지난해 투자한 바이오 회사들과 함께 참여한다. 최근 임상 1/2상 중간 결과를 발표한 독일의 면역항암요법 개발 회사 메디진, D-펩타이드를 활용한 HIV 바이러스 치료제를 개발하는 나비젠, 박테리아를 활용한 항암백신을 개발하는 디코이 바이오시스템즈와 투자 파트너인 유타주의 바이오/헬스케어 전문 펀드인 마운틴 퍼시픽 벤처 펀드가 참여한다.  

동양네트웍스 관계자는 "이들 기업들은 동양네트웍스와 함께 한국 및 아시아의 잠재적 사업 파트너들과 공동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마운틴 퍼시픽 벤처 펀드 등은 동양네트웍스가 추천한 다수의 한국 기업들과의 미팅을 진행하게 된다"고 말했다. 

동양네트웍스의 바이오 부분 투자 자회사인 TY바이오 인베스트먼트의 이훈모 대표는 “최근 발표한 메디진의 임상 중간 결과 발표에 한국 및 아시아의 제약 바이오 기업들이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며 "아시아 시장 대상 개발권을 같이 나누고 진행시켜 나갈 수 있는 다수의 연구파트너들과의 미팅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곧 임상 1상 진입을 앞에 두고 있는 나비젠이나, 비임상 연구에 필요한 모든 준비를 완료한 디코이 바이오시스템즈 등도 역시 다수의 한국 및 아시아 소재 기업들과 연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머니투데이. 2019년1월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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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네트웍스

유안타증권과 140억 규모 용역계약 수주
2019-01-09

동양네트웍스는 전산업무 운영 및 유지보수 용역 계약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을 07일에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유안타증권(주)이고, 계약금액은 139.8억원 규모로 최근 동양네트웍스 매출액 862.6억원 대비 약 16.20%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19년 01월 01일 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로 약 11개월이다.
한편 이번 계약수주는 2019년 01월 04일에 체결된 것으로 보고되었다.

[출처] 한국경제 2019년1월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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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정보시스템 ‘오아시스블루’ 오픈
2019-01-03

동양네트웍스는 신용보증기금의 차세대 정보시스템인 '오아시스블루'를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시스템통합(SI) 업계에서 드문 30개월 장기 사업으로, 금액으로는 290억 원에 달하는 대형 프로젝트라는 설명이다. 

동양네트웍스에 따르면 오아시스블루는 사용자 친화적인 업무환경을 구현하고 국산 소프트웨어와 오픈소스를 적용할 수 있는 범용성을 확보해 업무효율성 증가와 비용절감이 되도록 설계됐다. 빅데이터 분석 및 핀테크 등 최신 기술이 적용된 시스템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은 일부 업무를 핀테크 기술을 바탕으로 영업점 방문 없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해 고객만족도를 개선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신보는 중소기업에 다양한 지원을 전개할 계획이다.

신보 설립 이후 40여 년간 축적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업별•업종별 이상징후 진단, 기업위험 분석, 신용ㆍ재무 분석 등 맞춤형 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정교하게 생성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앞서 동양네트웍스는 시스템 오픈 후의 안정성과 사업 관리능력을 인정받아 신보의 전체 인프라에 대해 5년간 총 228억 원 규모의 정보기술(IT) 운영사업까지 추가 수주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힌 바 있다. 

시스템 구축을 총괄한 윤제열 동양네트웍스 상무는 “성공적인 프로젝트 오픈을 넘어 보증 분야에서 첨단의 핀테크 기술을 적용한 사례”라고 소개했다.

윤 상무는 “금융 산업에서 보증 분야는 여러 기관이 연계되고 위험평가 역량, 보증 규모 관리, 공익적 사회 안전망 측면에서 업무 복잡도가 최고 수준인 사업”이라며 “특히 신용 보증은 담보에 비해 무형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난이도가 가장 높다”고 전했다. 

강태덕 동양네트웍스 대표이사는 “전통의 금융SI 강자로서 은행, 보험, 퇴직연금, 증권 등의 기존 전문 영역을 넘어 보증분야까지 사업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면서 “검증된 SI 역량과 최근 업계를 리드하고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역량을 기반으로 재도약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출처] 이투데이. 2019년1월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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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진, 면역항암 백신 임상2상 결과 90% 생존
2018-12-20

총 20명 급성골수병백혈병 환자 중 18명 생존, 12명에게서 암진행 완전 멈춰

 

동양네트웍스가 최대주주로 있는 면역항암치료제 개발회사인 독일의 메디진이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진행되고 있는 수지상세포 항암백신 임상 2상의 중간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동양네트웍스는 총 20명의 급성골수성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1년간 항암백신을 투여한 결과, 2명을 제외한 18명(90%)이 현재까지 생존해 있으며 그 중 60%(12명)의 환자에서 암의 진행이 완전히 멈췄다고 설명했다. 또 환자에게서 직접 추출 및 배양하는 수지상세포 백신의 제조 과정에서 어떤 문제도 발생하지 않아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백신 부작용도 없었으며 주사를 맞은 부분이 붓는 정도의 매우 경미한 수준이다. 

프로리선드 오슬로 대학 병원 혈액암 내과 과장은 “단 1년간의 백신투여만으로도 매우 뛰어난 안정성을 입증할 수 있었으며, 백신 제조 과정 또한 아무 문제가 없었다”며 “현재까지의 효과성 데이터 또한 매우 뛰어나 총 2년 기간인 임상 기간이 종료되면 더 좋은 결과를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메디진은 내년 1월 7일~1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와 2월 14일 뉴욕에서 개최되는 ‘구겐하임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더 상세한 중간 임상 결과를 추가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참가 신청이 아닌 초청 부분이라는 부분에서 메디진의 항암치료제 기술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는 것에 대해 의미가 크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동양네트웍스 관계자는 “향후 메디진 뿐만이 아니라 다른 회사들도 가까운 시일내에 비임상ᆞ임상 실험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2018년12월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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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네트웍스 “항암백신 임상 결과 중간 발표...암 재발 극복 가능성 확인”
2018-12-07

동양네트웍스는 자회사 메디진이 미국 샌디에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혈액암 최고 권위 학회 ASH(American Society for Hematology)에 참석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메디진은 이번 학회에서 현재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진행 중인 수지상세포 항암백신 임상 2상의 중간 결과를 오슬로 대학팀을 통해 발표했다. 

메디진은 총 5명의 환자에 대한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5명 중 3명은 화학 치료가 끝난 후 53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건강하게 살아 있으며, 암재발도 발견되지 않았다. 5명 중 1명은 혈액암과 관련 없는 심혈관 질병으로 사망했으며, 1명은 T세포 반응이 미약해 화학치료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급성골수성백혈병은 병의 특성상 단기간 내 재발 가능성이 높고, 기본 치료법인 화학요법·줄기세포 이식과정에서 환자들이 치료를 버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메디진과 오슬로 대학팀은 줄기세포 이식 대신 환자 자신의 몸에서 추출한 수지상세포 백신을 이용해 기존 화학요법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암재발을 막는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발표 내용은 메디진의 수지상세포 항암백신이 기존 치료법이 가지고 있던 한계점인 이른 시점에서 암 재발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임상 2상이 진행되면서 더 많은 환자 데이터가 확보될 것이며 이를 통해 더욱 더 확실한 효능을 입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출처] 이투데이. 2018년12월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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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네트웍스-메디진, 임상 1상 TCR 파이프라인 추가 확보
2018-11-16

동양네트웍스가 신규 TCR(T세포항원수용체) 치료제의 파이프라인을 추가 확보하며 면역항암치료제 포트폴리오 강화에 나선다.

동양네트웍스는 자회사인 독일 메디진사가 네덜란드 라인덴 대학 의료센터(LUMC)로부터 임상 1상에 진입해 있는 신규 TCR 치료제를 라이센싱 인(기술수입)했다고 15일 밝혔다.

메디진은 현재 자체 기술력 기반, `PRAME`이라는 항원을 타겟으로 TCR 치료제를 개발해 독일의 다수 병원에서 임상 1·2상을 진행 중이다. 이번 네덜란드 라이덴 대학 의료센터에서 `HA-1`이라는 항원을 타겟으로 하는 TCR 치료제에 대한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확보하며 추가적인 1상 TCR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게 됐다.

라이덴 대학 의료센터가 개발한 HA-1 항원은 줄기세포 이식에 최적화 돼있는 표적이다.

단일염기 다형성(single nucleotide polymorphism, SNP)인 HA-1은 쉽게 검출 가능하고, 특성화된 조직 발현 패턴을 보여주는 장점이 있다. 또 HA-1은 다양한 고형 종양에서 발현될 뿐 아니라 조혈계의 세포, 백혈병 및 림프종 세포에서 발현되는 특성화된 항원이다.

동양네트웍스 관계자는 "메디진이 이번에 신규 확보한 HA-1 항원 타겟 TCR 치료제는 이미 연구자 임상 1상을 진행한 치료제로 인체 내에서의 안정성이 어느 정도 검증된 파이프라인 인수라는 점이 의미가 크다"며 "자체 개발 중인 PRAME 항원 타겟 TCR 치료제와 함께 메디진의 파이프라인 강화와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출처] 매일경제​ 2018년11월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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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네트웍스, '바이오 EU 2018' 참가
2018-11-02

동양네트웍스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1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유럽 최대 바이오 행사인 ‘Bio Europe 2018(이하 바이오EU)’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바이오EU는 전세계 45개국에서 1,300여개 기업, 약 2,500여명의 산업관계자가 참가해 기업 프리젠테이션 및 1대 1 파트너링을 통해 최신 기술과 제품, 서비스를 선보이는 유럽 최대 규모의 바이오 관련 행사다. 

 
회사 관계자는 “동양네트웍스가 투자한 메디진과 디코이 바이오시스템즈 등의 면역항암요법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약 20여개의 기업들과 미팅이 예정돼 있다”며, “아울러 디코이바이오 시스템즈의 항암 백신을 라이센싱 아웃하기 위한 다국적 제약사들과의 미팅 또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바이오EU 행사에서 글로벌 제약사외에도 국내 제약 및 바이오 기업들과도 다수의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동양네트웍스가 지금까지 투자한 바이오 포트폴리오가 국내보다는 주로 해외 (독일 메디진, 미국 디코이 바이오시스템즈, 미국 나비젠) 소재 기업이기 때문이다. 동양네트웍스 측은 "메디진사의 TCR-T 면역항암요법의 경우 많은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관심을 표명하고 있으며, 향후 구체적인 공동 연구 및 아시아인들을 대상으로 한 TCR-T 항암제 개발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들도 있다"고 밝혔다.

동양네트웍스의 바이오사업모델은 기본적으로 해외 기술 기업들에 대한 투자를 기반으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의 사업화 및 임상 개발에 대한 권리 확보에 있다. 동양네트웍스는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본격적으로 국내 공동연구파트너들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 메디진사의 사업개발 총괄인 Rolf Kalhammer 박사와 기술 총괄인 Slavoljub Milosevic 박사와 함께 국내 유수의 제약 및 바이오 기업들과의 3자간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양네트웍스 바이오 투자 자회사인 이훈모 TY BIO Investment 대표는 “좋은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우리가 보유한 프로젝트의 기술이전 가능성을 타진해 향후 예정된 아시아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개발을 위한 파트너들을 모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기에는 3일이라는 시간이 매우 짧다”며 “이번 바이EU를 통해 시작될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내년 1월 JPM Healthcare Conference를 거쳐 내년 여름의 바이오USA에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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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네트웍스-이지엔도서지컬, 국제 로봇 수술 심포지엄 참가
2018-10-31

동양네트웍스가 지난 27~28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제8회 국제 로봇 수술 심포지엄 (8th INTERNATIONAL ROBOTIC SURGERY SYMPOSIUM)에 참가해 이지엔도서지컬의 의료용 수술 로봇을 소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최초로 로봇 수술 분야 2만례 시행 달성 등 세계 로봇 수술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세브란스 병원과 대한갑상선두경부외과학회가 주관했다.  

이지엔도서지컬이 개발중인 수술용 로봇은 기존로봇과 달리 내시경 기구와 같은 유연성이 부가돼 구강, 항문, 요도 등을 통해 수술 부위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이런 유연 로봇 수술은 외부 절개가 불필요해 흉터가 남지 않고 수술 후 통증ᆞ회복시간ᆞ세균감염 등의 위험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

세브란스병원의 이비인후과 김세헌 고윤우 교수가 로봇 수술 장면을 3D 입체 영상을 통해 생중계했다. 이를 통해 로봇 수술의 안정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유연 수술 로봇과 같은 차세대 로봇 수술에 대한 개발 방향과 다양한 응용분야에 대한 학술회의가 이어졌다. 

동양네트웍스 자회사의 최성대 티와이바이오 대표이사는 “티와이바이오는 이지엔도서지컬의 유연 로봇 기술과 세브란스병원의 로봇수술 노하우를 접목해 수술용 로봇을 개발 추진중이며, 뛰어난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 등으로 관련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며 “경구강 및 두경부 수술용 로봇을 빠른 시일내에 상업화해 수익을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수술용 로봇 시장은 해외 기업 인튜이티브서지컬사의 복강경 수술로봇인 다빈치가 독점하고 있다”며 “티와이바이오의 수술용 로봇을 업계가 주목하고 있는 만큼 적극적으로 수술용 로봇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2일 동양네트웍스는 이지엔도서지컬 및 세브란스병원과 경구강 및 두경부 수술용 싱글포트 유연 수술 로봇 개발 및 사업화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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